Iron Maiden - Flight 666(2009)

騷音 & 幻rOCk | 2009/06/01 23:49 | 重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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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국에는 결국 오지 않을건가? 아이언 메이든 형님들이 직접 내 눈앞에서

'The evil that men do' 허공속에 연기를 주먹진 손안에 가두는것처럼 어렵겠지?

전축이 없는 관계로 예전만큼 시디를 구입하려는 맛도 사라졌는데,뭐 한창일때는 있든 없든 구입하는것도  일종의 기쁨이었지만 글쎄 요즘은 그만한 열정도 없다.

 

오늘에야 알았네.오디오 음원올리기 쫑났다는것

콜롬비아 보고타에서도 아이언메이든이..생활로 따지면 우리보다 못한다고
하는 이나라에서 증말 개열광 개격렬 개쌈박하게 노는구나.하여간 이놈의 나라는 맨날 GDP로 으쓱할것만 유도하니 이런것도 좀 느끼지면서 아니지 저런 문화는 여전히 사회

악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득권층때문에 직접 목격한다는것은 어렵고,무엇보다

비싼 개런티 지불해봐야 개거품물고 락메틀 어짜고 저짜고 해도 막상 가지 않는 우리네 풍토이니까...아이언 메이든 형님들 직접 목격한다면 내 신체에서 액체가 붐비될수 있는 곳은 아마도 줄줄 셀것이다.가끔 영상물만 봐도 눈물이 그렁그렁 하니

 

Bruce Dickinson형님은 히스토리 채널(젠장 이 방송 사라짐)과 디스커버리 채널 밀리터리프로그램에 자주 눈에 띄는 양반이다.

 

 

德田 重男(Tokuda Shigeo)어르신

自談所 | 2009/04/28 08:37 | 重樂

글쎄 그냥 이대로 놓아두려다 얼마나 이곳에 버티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걸 왜 포스팅했지 하는 깜박을 방지하고 예전에는 이런애기 블로그에 올려봐야지 하면서 순간순간 메모지에 중요글귀 몇글자를 남겨두기도 했지만,전체적인 그림 보다는 붓한울의 원색표현이 타인들에게검색사이트에서 구미가 당겨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보니 솔직히 쓸맛도 안나고 그렇다고 설치형이니 뭐니 방법을 강구해서 무작위로 방문하는것을 통제할수 없을까 생각도 했지만,넷 공간을 그리 재미있어 하지 않는 나로서는 아주 귀찮다.

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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